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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회, (사)한국 잡지협회로부터 도서 200권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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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1회 작성일 18-08-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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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6일(목) 푸미흥의 호치민 한인회 강당에서 (사)한국잡지협회의 '한국도서 200권 도서 기증식'이 있었다. 이는 7월 24일과 25일 양일간 호치민 뉴월드 호텔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베트남 도서전'에 특별부스로 참여한 (사)한국잡지협회의 전시도서 200권을 지난6월부터 전시회 준비과정에 대해 자문을 해준 호치민 한인회에 기증한 것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조은영 사무관, (사)한국잡지협회 유승용 부회장, 하현봉 총장, 최명칠 이사와 박도현 대리가 참석하였고, 도서를 전달받는 한인회 측에서는 베트남한인회총 연합회 회장 겸 호치민 한인회 회장인 이충근 회장, 호치민 한인회 심일용 수석부회장, 김영선, 홍승표 부회장과 지선희 호치민 여성회 회장등이 참석하였다.

 

이 지라에서 이충근 호치민 한이회장은 "이런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어준 (사)한국잡지협회의 유승용 부회장은 "기증된 도서가 적재적소에 배포되어 한국의 도서를 알리고 추후 한국의 출판물과 업체들이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며 또한 "이번 도서 전시회에 호치민 한인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환대를 잊지 못활것 같다."며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꼭 다시 방문하여 베트남 진출을 위한 심도 깊은 만남을 갖자는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호치민 한인회는 기증된 도서를 '나눔을 원하는 교민이나 단체'에 배포할 계획이며, 나눔을 희망하는 교민들은 사무국으로 방문하여 받아 볼 수 있도록 하기로 하였다. 당초 254일(수)로 예정되었던 기증식은 하루 순연되어 26일(목)에 개최되었다. 

 

<신짜오 베트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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